반응형 전체 글157 ③ 대출 규제 후 달라진 내 재산 설계 2025년 대출 규제 이후, 아파트·토지 등 자산 설계를 다시 고민하는 사람이 늘었습니다.이제 고가 주택은 6억까지만 대출되고, 다주택자는 아예 대출이 불가능합니다.그 결과 팔리지 않는 아파트, 써먹기 어려운 땅이 늘어났습니다.현금 없이 자산만 있는 사람들은 생활비 문제에 부딪히게 됩니다.지금은 '사두는 시대'가 아니라 '운용하는 시대'입니다.역모기지나 전세 전환, 공유형 주거 활용 등 새로운 설계가 필요합니다.무리한 추가 매입보다는, 기존 자산을 어떻게 현금화할지에 집중해야 합니다.특히 땅을 가진 사람들은 농막 활용, 임대 등 소소한 수익 구조를 고민할 수 있습니다.자산 크기보다 ‘지금 당장 쓸 수 있는 돈’이 중요해졌습니다.대출 규제는 위기이자, 내 자산을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2025. 6. 29. ② 노후에 땅과 아파트, 어디가 현금화 유리한가 땅이 좋을까, 아파트가 좋을까? 노후 자산으로서의 고민은 계속됩니다.아파트는 필요할 때 담보대출이나 역모기지로 현금화가 쉬운 편입니다.급할 때 바로 팔기도 수월하고, 수요도 꾸준해서 안정적인 자산입니다.반면 땅은 활용도는 높지만, 팔리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특히 농지나 임야는 대출도 어렵고, 현금화에 제한이 많습니다.하지만 텃밭·농막 등 생활비를 줄이는 데는 땅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개발 가능성이 있거나 수요 있는 지역이라면 장기적으로 이득도 있습니다.하지만 노후에는 당장 쓸 수 있는 돈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해요.상황에 따라 땅과 아파트를 적절히 조합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중요한 건 자산이 아니라, 그 자산을 '쓸 수 있는가'입니다. 2025. 6. 29. ① 요양원 말고 혼자 사는 법 나이가 들면 요양원에 들어가는 게 당연하다는 말, 모두에게 맞는 건 아닙니다.요양원이 아닌 혼자 사는 노후도 충분히 가능합니다.첫 번째 방법은 ‘방문 요양서비스’입니다. 하루 몇 시간씩 도와주는 제도가 있어요.두 번째는 ‘농막 자립형 생활’입니다. 작은 땅이나 마당에서 텃밭과 함께 지내는 거죠.전기, 수도만 들어오면 농막도 훌륭한 주거 공간이 될 수 있습니다.세 번째는 ‘지인과의 공동생활’입니다. 친구나 친한 이웃과 함께 지내며 서로 돕는 방식이에요.요양원은 불편하고 자유롭지 않다는 분들에게 이 방식이 더 맞을 수 있습니다.돌봄 제도와 지역 복지를 잘 활용하면 혼자 살아도 안전하게 지낼 수 있어요.무엇보다 중요한 건 “혼자 살아도 괜찮다”는 마음가짐입니다.요양원이 아닌, 나답게 사는 노후는 충분히 선택할.. 2025. 6. 29. 한국이 땅이좁은데 외국인들한테 부동산 팔지마세요 제발 중국인들이 '서울 아파트' 다 쓸어담는다고?…"강남 3구는 미국인이 더 샀다" 1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올해 1∼4월 외국인이 신청한 집합건물 소유권 이전(매매) 등기는 4169건이다. 이 중 2791건(66.9%)은 중국인이 샀다. 미국(519건), 베트남(136건), 캐나다(118건), 러시아(96건)가 뒤를 이었다.올해 1∼4월 중국인은 경기도에서 부동산(집합건물 기준)을 가장 많이 사들였다. 이 기간 경기도의 외국인 부동산 매수 1863건 중 중국인이 76.8%(1431건)를 차지했다. 중국인의 부동산 매수가 가장 많았던 지역은 인천 부평(195건)이었다. 경기 안산 단원구(158건), 부천 원미구(151건), 시흥(137건), 부천 소사구(121건)가 뒤를 이었다. 모두 조선족 등 중국인이 다수 거주하는 지역이다. 같은 기간 서울에서는 중국인의 부동산 매수가 243.. 2025. 6. 25. 중국인이 집중 매수한 지역, 강남 아니라 '이곳'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의 '큰 손'이 된 중국인들이 강남이 아닌 수도권 중저가 아파트·빌라·상가(집합건물) 등을 집중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오늘(1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올해 1∼4월 외국인이 신청한 집합건물 소유권 이전(매매) 등기는 4,169건입니다.외국인 매수 부동산 중 66.9%는 중국인(2,791건)이 구매했고, 미국(519건), 베트남(136건), 캐나다(118건), 러시아(96건)가 뒤를 이었습니다.올해 1∼4월 중국인은 경기도에서 부동산(집합건물 기준)을 가장 많이 사들였습니다.이 기간 경기도의 외국인 부동산 매수 1,863건 중 중국인이 76.8%(1,431건)를 차지했습니다. 중국인의 부동산 매수가 가장 많았던 지역은 인천 부평(195건)이었습니다. 또 경기 안산 단원구(1.. 2025. 6. 25. “강남 아파트 중국인들이 쓸어갑니다”...토허제에 손발 묶인 사이 무슨 일이 외국인 소유 국내 주택 10만채 돌파…절반 이상은 중국인5년간 서울 토허제 구역에서외국인 주택구매 불허 단 2건사실상 규제없이 아파트 투자사진 확대외국인이 소유한 국내 주택 수가 처음으로 10만채를 넘어섰다. 절반 이상은 중국인이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소유 부동산이 빠르게 늘면서 내국인에 대한 규제 역차별과 부동산 시장 교란에 대한 논란도 커지고 있다.30일 국토교통부는 2024년 말 기준 외국인이 국내 주택 총 10만216채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10만채를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외국인 주택 보유 현황 조사는 2022년 말부터 1년에 두 번씩 이뤄지고 있다.국적별로는 중국인이 보유한 주택이 5만6301가구(56.2%)로 가장 많았다. 전체 외국인 보유 주택에서 중국인 소유 비중은 .. 2025. 6. 25. 이전 1 ··· 10 11 12 13 14 15 16 ··· 27 다음 반응형